희재님에 어린시절을
추억해서 보는데요 역시나 어렸을때부터 트로트신동이
보였네요 어쩜 이렇게 목소리가 간드러지는데요
지금도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
더 올라야겠죠?
어릴때 이미자 동백아가씨를 불렀는데요
어릴때 이정도였으니 지금은 더 실력이 늘어
트로트가 맛깔이 납니다. 이미 어렸을때부터
간들어지는 목소리에 이미 타고난 가수였네요
춤섬이니 무대매너 역시나 하루아침에 이뤄낸것이
아니였습니다. 지금보다 통통한 시절이나
키크면서 그 살이 다 몸매로 간것같아요
또 저때도 귀여움이 넘쳐납니다
김희재 스타킹 출연영상 두가지인데요
보시면서 김희재님 앞으로 많은 응원부탁드려요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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